영광원전 해역 피해상황과 대응방안 /발제1

영광원전 온배수 피해지역 조사방법의 문제점들

─2005년 군산대 조사보고서를 중심으로

 

김 병옥 / 고창어패류어업인협의회 대표

   
 

서론

○ 오늘 주어진 주제는 영광온배수와 관련된 피해에 대한 의견인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만 생물학자도 전문가도 아니므로 피해에 대한 것은 결론을 지을 수는 없으나 2001. 12. 26 ~ 2005. 8. 31까지 영광원전과 고창 범대위간 합의에 의하여 작성한 군산대 보고서에 관하여 나름대로 분석한 내용을 말씀드리고 원전에서 배출되는 방출수(주로 온배수)
의 영향으로 인한 피해의 기준이 되는 많은 요인중에서 1℃ 상승이 피해의 기준을 삼을때 본 조사는 처음부터 잘못 끼워진 단추라고 봅니다

○ 저는 영광해역과 고창해역의 보고서를 비교하고 지적하면서 곰소만 전해역 조사의 당위성을 밝혀 가겠습니다. 군산대의 보고서는 곰소만내의 어민들에게 불안감을 가중시켜 온배수 영향에 대하여 조사할 필요를 제공하는 자료가 되었다고 확신합니다. 만일 이 보고서가 없었다면 곰소만내의 어민들은 온배수에 대하여 추정 이외 막막한 상태로 주장만 난무하고 명분은 없을 터인데 아이러니하게도 이 보고서가 곰소만내 어민의 주장에 정당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추정컨대 이는 영광원전이 과욕으로 잘못 짜여진 틀속에 무리하게 맟추다가 곳곳의 헛점을 간과한 당연한 인과응보입니다. 기업이 공익을 빙자하여 사회적 책임을 외면하고 약자를 볼모로 이익을 추구하는 것은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중대한 공익이라도 부당하게 개인의 이익의 말살한 토양에서는 바르게 자랄 수 없을 것이며 시간적 차이만 있을 뿐 결국을 바로 설 수 밖에 없다는 믿음을 갖고 있읍니다

○ 지금까지의 현실은 문제점을 인식해도 모른체하고 뒤로 미루면 미룰 수록 기업에 이익이 발생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하루라도 늦추면 늦출수록 이자를 상회하는 비용이 증가하여 기업에 몇배의 손해로 되돌려 받지 않으면 안될 것입니다

○ 보고서 내용을 기본로 하고 제 의견을 첨부하는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그것은 제 주장이 아무리 정당하다해도 전문가가 작성한 보고서의 신뢰를 상회할 수 없으므로 일반적 상식과 이론이상의 무게가 실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보고서는 전문가에 의하여 작성되었고 저는 전문가가 아닙니다. 이 문제에 대한 문제점을 먼저 풀어 보겠습니다. 전문가가 전문적인 자연현상에 대하여 80이상을 을 알 수 있다고 가정할 때 미천한 나도 최소한 35는 알 수 있다는 전제를 하겠읍니다 거기에 내가 노력하고 공부하면 15는 추가로 알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가정했읍니다

○ 다음으로 보고서를 작성한 내용만으로 판단하는 사항이므로 공격적인 입장에서 보고서의 잘못을 찾아내는 잇점이 있으므로 10의 상식을 추가시킬 수 있을 것이며 아무리 전문가라 할 지라도 모르는 20중 오히려 내가 알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가정할 때 여기에 알파를 더하면 최소한 60은 그럭저럭 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그것만으로 문제점을 지적하겠읍니다 그러나 나머지는 어떠한 경우에도 모른다는 것을 전제하고 그 부분에 대하여서는 말 하지 않겠읍니다 그러더라도 내 주장은 일정부분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 다음으로 일반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곰소만내 어민이 백번양보해도 17.6km까지 피해지역이고 1km추가하여 부분피해라는 것이 인정된 이상 그 이상의 해역에 대하여 환경조사조차 하지 않으려는 그런 비 양심적인 기업정신으로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가 지속된다면 곰소만 어민들의 인내가 한계에 도달하면 강력이 대응할수 밖에 없을 것이며 지금은 명분과 원칙을 주장하며 그 힘을 비축하는 단계로 생각합니다

○ 루비콘강을 건너면 원전은 물론 지자체등의 행정기관 그리고 어민들 모두가 많은 희생이 따를 것이 명백하므로 가능한한 합리적인 방법내에서 법테두리를 벗어나지 않은 대응책을 강구함이 현명하다고 보고 저도 그 점을 강조하고자 이자리를 선뜻 승락했읍니다

○ 원전이나 행정기관이나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한결같이 곰소만내 조사가 보상을 요구한다고 주장합니다. 조사도 해보지도 않았는데 보상이라는 것은 어불성설로서 조사하는 것이 바로 보상과 관련되는 것이 아님은 누구나 알 것입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이 조사와 보상을 직접 연결하는 농간에 말려 들어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진정 조사와 보상이 연결되어야 할 상황으로 판단하여 이를 회피하고 있다면 이야말로 원전은 지탄받아 마땅하며 그런 생각을 하는 모두가 나서서 정당한 조사가 이루어지도록 앞장서야 할 것은 물론 이를 방관하는 것은 어민들의 막대한 재산상손실을 유발케하는 미필적고의로서 파렴치한 행위입니다. 여기에 지자체 또한 사태의 심각성 간과하고 지역민의 정당한 주장조차 대변하지 못하는 지경이라면 지자체로서 역할을 포기한 처사로서 지역민의 권익과 보호 및 재산상의 손실을 지킬 의무를 소흘리 한 책임을 면키 어려울 것입니다

○ 다음은 본론과 관련하여 말씀 드리겠읍니다

○ 생명현상에서는 생과 사의 중간지대는 없읍니다 생물학은 경험과학으로 관찰을 통하여 사실적조사나 경험을 통한 귀납적으로 접근하는 학문입니다. 생물학에서는 확정적인 결론의 도출이 어려웁고 끝없는 과정만이 존재하는 영역입니다. 그러나 해양의 물리현상은 추론적 설명에 앞서 과학적인 검증에 따라 합리적으로 설명하여야 합니다. 변화무쌍한 자연현상을 정확히 예측한다는 것은 현대의 물리학으로는 불가능하기도 하지만 특히 해양의 변화는 예측가능한 부분이외 불확적정인 자연환경에 노출되어 있으므로 몇차례 시뮬레이션이나 형식적 조사로서 결론을 내리는 학자라면 학자의 의무와 역할을 포기한 것입니다. 그 지역에서 평생을 같이 한 어민들의 경험적 판단 또한 무시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것은 평생을 바다와 같이 살아온 사람들의 경험적 지식이 불확실한 현상에서는 그분들에게 동물적인 본능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 보고서 내용에 대하여 설명은 무순이며 무작위로 설명하겠습니다. 제가 말하는 내용은 배포한 판플렛에 있는 내용중에 포함된 것이므로 후에 찾아 보면 이해하는데 보탬이 될 것입니다. 곰소만은 누가와서 조사해도 변하지 않는 부분이 있읍니다 하루 2차례의 창 낙조가 이루어지고 보름 기준으로 일정한 조류 현상이 발생합니다. 단 유속이나 조위는 일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곰소만은 만으로 구성되어 있고 곰소강과 주진천이 있읍니다. 그외 공통적인 것은 원전의 6호기가 가동되며 매일 방출되는 온배수는 일정량을 전제해야 합니다. 그외 누구나 인정할 공통 된 사항이 있음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보고서에 대한 비판적 검토

<고창해역 조사 보고서>
[1권] 영광 5,6호기 건설 및 가동으로 인한 고창지역 광역해양 피해조사 최종 보고서
( 2005.8 군산대학교 수산과학연구소 ※총 436page 양면)
[2권] 영광 5,6호기 건설 및 가동으로 인한 고창지역 광역해양 피해조사
( 2005. 8 한국해양연구원 ※ 총 602 page 양면)

<영광해역 조사 보고서>
[ 1권] 靈光 5,6號機 建設 및 稼動에 따른 廣域海洋調査 (Ⅰ)ㅡ最終 報告書ㅡ
( 2005.8.31 國海洋硏究院 ※ 총 page1~89. 1 ~ 954 합 1043 양면)
[2권] 영광 5.6호기 건설 및 가동에 따른 광역해양조사 (Ⅱ)ㅡ최종 보고서ㅡ
(2005.8.31한국해양연구원 ※총 1~89page.954~1715page 합 840 양면)

보고서: 고창 1038page 영광 1883page(영광보고서가 845page 많음) 합2921 page

개 요
◎ 과업명 : 영광 5.6호기 건설 및 가동으로 인한 고창지역 광역해양조사 ㅡ 고1 page 3
◎ 과업 목적 : 영광원전 5.6호기 온배수 저감시설과 5.6호기 가동 온배수가 고창해역에 미치는
    영향범위를 파악하는데 있다
◎ 과업의 대상해역 : 영광원전을 포함한 [고창군 전 해역]을 대상으로 한다
◎ 과업의 기간 : 2001. 12. 26 ~ 2005. 8. 31

참고 사항
◎ 영광원전 방류제 : 1.136m 고창군 돌제 : 360m
◎ 영광원전 1년 세금 약 250 여억원(2005년 뉴스)전남도에 납부
    이중 65%인 약 162여억은 영광군. 25% 약 62여억은 전남도, 나머지 10% 약 25억원 인근지역에 지원
◎ 해수 사용료는 어떻게 계산되는지 모르나 영광군에 납부하는 것으로 추정 됨
◎ 해수사용으로 벌어 들이는 금액은 고창군과 부안군어민의 피해를 담보한 것이므로
    당연히 해당 지자체에 분배하는 것이 합당할 것임
◎ 기타 영광군은 각가지 형태로 행사시마다 영광원전으로 부터 찬조가 예상 됨

참고 사항
1. 본 내용은 보고서에서 참고가 될 내용을 간추렸다
2. 발췌한 내용은 본 의미가 손상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수정했다
3. 참고로 본인의 의견을 덧 붙인 부분도 있다
4. 영광 원전 5.6호기 가동과 관련된 보고서 중 군산대학교에서 작성한 보고서를 문제로 삼았고
    이를 객관적으로 설명하기 위한 조치로서 동일 기간동안 실시한 영광해역조사서 1권 한국 해양 연구원의 보고서를
    참고로 기술하였다

참고 사항
1. 온배수 저감시설은 영광보고서에 의하면 오히려 온배수 배출구를 방류제 끝으로 이동시킨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지적한다
2. 고창군 전해역을 대상으로 명시했으나 처음부터 고창군 어민대표[범대위]는 영광원전으로부터 17km지역내의
     어민으로 구성되었고 17km까지 조사하였다. 보고서의 어느 곳에도 17km이상을 조사한 자료가 기록되어 있지 않다
3. 지금까지도 영광원전과 군산대학교에서는 고창군 전해역을 조사하였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는다
4. 따라서 우리 어민들은 이 거짓말의 진실을 밝혀야 하고 이 거짓말이 양산되는 그곳에 대하여 철저하게 파해쳐
     이후에는 거짓말을 할 때 몇배로 대가를 치른 다는 점을 분명히 하기 위하여 강력하게 응징하여야 한다

관 측 고(1 page 7)

본 조사ㅡ간접적인 방법의 보완을 위해 [고창해역에 국한] 과 17km로 제한하여 조사한 근거

3년여의 조사로 실증적으로 이해했다고 했는데 조사 성과물인 보고서에는 조사한 내용이 구체적으로 기록되지 못했고 객관성을 갖지 못했다. 2002년 봄부터 3년에 걸쳐 연속수온 관측이 고창 전해역이 아닌 것은 정점표시로서 알 수 있으며 이로서 조사싯점부터 17km로 제한한 것을 입증할 수 있다. 자동수온센서를 대소조를 포함함 15일간 창낙조류에 따라 [고창해역] 30개 내외 정점에 연속적으로 실시한 정점의 표시 위치 정점 선정시 고려사항ㅡ온수방출구 인근부터 물리적인 조류의 이동거리 포함, 반복되는 조석주기의 플륨의 확산과 대기를 통한 소멸을 고려한 점

고창 17km 조사가 문제가 되는 점

※ 영광 1 : 창조류에 의한 이동거리는 약18.4km 최고 평균유속은 14-15시ㅡ약 120/sec의 큰 값을 보여 줌
(영1 page 205)
영광조사서를 참조하면 최소한 18.4km에 평균 온배수 1℃ 상승해역 14.4km(외해방향)를 감안하여 30km이상을 조사함이 마땅하며 곰소만과 주진천으로 밀려드는 고조시의 최강창조에서 조류조사가 없는 보고서는 신뢰가 전혀 없다

<표 2.2.1>ㅡ 보고서에 없으며 page 8등에 관측개요만 기록되어 있음
<표 2.2.1>ㅡ 고창주변해역의 해양물리특성을 파악하기 위한 조석 조류 및 온수의 연속관측을 계절별로 적시한
내용으로 추정 됨
이 표에 대하여 몇차례 참조한 것으로 보아 고의 누락 가능성이 있음
<표 2.1.1> 온배수 연속관측 일람표(※ 2002년 4월8일부터 2005년 4월27일간) page 80 ㅡ조석ㅡ

시뮬레이션은 주로 방류제 돌제 구시포항의 축조방법등의 영향을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믿지만 설령 본 고창해역의 온배수 확산만을 위한 시물레이션이라고 백번양보해도 시물레이션으로 피해지역을 마감하는 예는 세계어디에도 없으며 그런 예가 있으면 제시해야 한다 실측없는 피해지역 선정은 원천적으로 무효다

<표 2.1.1> 온배수 연속관측 일람표 (page 10)

유속 및 조위관측은 연 45차례 중 18차례만 설치한 자료로서 신뢰성이 전혀없다, 따라서 [현장관측현황]에 대한 자료의 신뢰성이 없다

UCMㅡ60 : (Use Cest Map)/RCMㅡ9 : 유향과 유속을 관측하는 장비
※ UCMㅡ60 '02년 9월까지 4차례, RCMㅡ9 의 '04년까지 7차례
WTRㅡ9 : 조위와 파랑의 연속 관측특성을 관측하는 장비
※분석자료는 6개에 불과( page 80)
UCMㅡ60, RCMㅡ9, WTRㅡ9의 전체 가동은 '02년도 4차례
'03년은 RCMㅡ9, WTRㅡ9는 6차관측시. WTRㅡ16 관측은 8차관측시
'04년 11차 관측 RCMㅡ9, WTRㅡ9의 관측. RCMㅡ9의 관측은 12차관측뿐

총조사 정점
※ 14일 연 원전가동기수 84기. 실질가동기수 71기. 미가동기수 13기 미가동율: 약 15.5%
※ 14일 수온계 연 설치수 420개. 실질 자료취득 324개. 미 설치및 분실 96 자료 미취득율 : 약 23%
※ 9차는 외해(대조구로 추정되나 29정점임)1곳이며 여름철관측은 3차례
     ㅡ 이중 3차관측과 7차관측은 소조기로 피해거리 조사와는 무관한 것임
※ 조사기간동안 원전가동율이 약 15.5%가 적어 양질의 자료가 아님
※ 현장관측 및 실험일자와 수거날자가 일관성이 없이 적용되었다 14차. 15차 관측 등
※ 2003년 6월 10일부터 9월 18일 까지 주기적으로 유난히 비가 많이 내린 해였음
※ 관측일자 14일 중 소조기<8차> 2.3.4.5.6.10.12.15 대조기<5차> 7.8.9.13.14 중소조기 11차로 조사되었다
※ 2.3차 관측은 같은 소조기임에도 다른 조사시보다 저조시간이 2시간의 10차는 1시간 오차가 있음
※ 12차는 소조기임에도 대조기와 유사한 시간의 저조가 기록 됨
※ 2004년 4월까지는 강풍과 황사가 자주 나타나서 해수의 온도 하강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많이 줌
※ 태풍"매미" 2004년 태풍 "남테우론" "메기" "송다"등 계속적으로 직 간접적인 영향으로 해수수온에 큰 영향을 줌
(원전에서 군산대에 제공한 자료 : 차수별 취배수 수온ㅡ보고서 page 128의 기록을 추가 변형하여 기록함)
/보고서 18~79page를 정리한 것임. 14차(2차부터 15차까지) : 총 202일(보고서 18~79 page 기준-원전에서 제공한 취배수 자료의 일자와는 약간씩 다르다)
※ 14일 연 원전가동기수 84기. 실질 가동기수ㅡ71기. 미가동기수ㅡ13기 미가동율 : 약 15.5%
※ 표본으로 삼은 6차 7차가 가장 수온차가 낮다
※ 이는 6호기가 아닌 5호기 가동의 2차 9차 11차 보다도 낮으며 3호기 가동된 4차보다도 낮은 수치다
※ 이는 5호기 가동의 2차 9차 11차 보다도 낮으며 3호기 가동된 4차보다도 낮은 수치다
※ 취배수간 수온차는 평균 7~8℃높으며 9.6℃차이의 경우도 있다
※ 6호기가 가동된 총 6회중 가장 낮은 수치로 이들의 평균인 약 8.57℃로 6.7호기 평균인 6.55℃는 무려 2.02℃차이다
※ 이를 미루어 보건데 6호기가 계속 가동된다면 그 수온차는 이보다 더 크다고 봄이 타당하다
※ 본 자료는 원전 제공자료로서 신뢰성에 문제가 있고 취ㆍ배수의 수온 측정위치와 시간이
    정확히 표시되지 않은 문제점이 있다
※ 해역의 수온자료 및 해역정점에 대한 자료가 없음

영 광 1

(1) 온배수의 수ㆍ저질 특성 (page 523)
가. 평균수온범위ㅡ온배수(배수구) : 13.77~36.17℃ 취수구 : 5.80~29.56℃ 광역해역(이하해역) : 4.09~29.51℃
온배수의 여름철 평균수온 : 30.85~36.17℃ 겨울철 : 13.77~14.65℃ 최대 20℃이상의 수온차이를 보임
온배수의 평균수온ㅡ취수구 및 해역의 수온과 비교 약 6~10℃ 높았다
영광군 [허가번화 제 2996 - 4] [공유수면 점ㆍ사용] 해수 년간 사용량 ㅡ11,586,641,760㎥. Sec당 : 367.41㎥
군산대 적용량 : 354.6㎥/sec 이는 초당 12.81㎥를 축소되었고 연간 403,976,160㎥의 막대한 량이다

6차 관측( page 15 !)
고창인근해역의 현장관측 및 실험 '03.5.20~'03.6.3 ㅡ14일간 실시 (음 4.20~5.4) 흐리고 많은 비가 내림
현장관측에선 Temperature Logger(VEMCO Minilog-12)의 설치, RCM-9, UCM-60, WTR-9를 설치함
※ page10 UCM-60의 관측장비 미설치로 기록됨
수온계 설치 2003.5.20 ※ 누락정점 11곳 page18
천문현황<보고서>ㅡ양력 5.23(하현) 음 4.23 저조 15:23 고조 08:36→전형적인 소조기로 거의 정체상태의 조류임

1) 정선-1에 위치한 정점 2-12-13-24의 '03. 5. 21일~25일(음4.21~25)까지 분포를 보면. 온배수 방출에 따라 정점 2에서 나타났던 고수온의 출현은 조류의 흐름에 따라 북향하면서 3~4℃가 낮아지고 첨두수온 저감이 크게 둔화되지만 조류의 흐름에 따른 유하거리가 길어지면서 점차 수온이 낮아지는 경향이 뚜렷

2) 이러한 일관된 경향은 매일 반복하여 주야간으로 나타나고 있어 고창해역의 수온변화는 영광원의 온배수가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것이 실증적으로 나타남

3) 5월 22일, 23일, 24일<음4.22. 23. 24일>자정을 전후 정선 -1에서 멀리 떨어진 정점 24에서의 관측 수온이 방출구로 부터 가까운 정점 12 및 정점13에서 최고수온을 초과하여 나타난 현상이 발생 이 정점은 곰소만의 입구 중앙부에 위치하고 있는데 특이한 열원이 주변에 없으며 자정을 전후하여 나타나는 것은  곰소만내의 조간대가 주간에 가열된 상태에서 창조시 밀려드는 해수와 상호작용하여 낙조시 상승된 수온이 나타나는 현상으로 이해함

4) 정선 -2을 따라 나타나는 온수플륨의 수온변화는 정선 -1에서 보듯 방출구 인근으로 부터 원거리로 최고수온의 감소가 조류의 유하시간에 따라 일정한 간격을 두고 저하되는것이 명확하지 않다

5) 정선 -1에서의 곰소만 입구에 나타났던 이상고온의 발생도 정점29에서 나타나지 않고 이전의 정점인 정점3, 9, 16보다 낮은 분포 이러한 경향은 시간이 경과되어 5. 29일~6.2일(4,29일~5.3일)까지 도시한 그림에서 유사한 분포를 보임

문제점
1)ㅡ음력 4월 21일~25일까지는 소조기로 유속이 거의 없는 정체 상태로 자료적 가치가 없다
3)ㅡ조금때의 시간대로 보아 자정을 전후하여 나타난 현상에 문제가 있다 자정전후의 고수온수의 원인이 무엇인가보다       고수온이 온배수의 영향을 받아 하강하지 않는 점이다
5)ㅡ5월 29일부터 6월 2일은 대조기라 곰소만 입구의 고수온은 조사해역밖 곰소만 안으로 유입되었을 것이다

7차 관측 (page 15)
고창인근해역의 현장관측 및 실험 2003.7.30 ~ 2003.8.13의 15일간 실시 (03.7.2~03.7.16)
흐리고 비가 많은 날씨였음
천문현황은 양력 7.29(합삭). 음력은 7.1 저조는 21:08. 고조는 14:53

1) 곰소만의 특이 현상은 폭넓은 조간대 영향과 소조기에 조류가 곰소에서 외해로 이어진 바다의 강을 따라 온배수의 이동하거나 조간대에 형성된 온수대가 곰소만 입구밖에 온배수의 영향으로 인하여 수온이 하강하지 못한데 기인하지 않는지에 대한 검토가 요구되며 특히 소조기에 나타나는 점으로 보아 외해의 고온화가 원인일 수 있으며 조류의 흐름이 강 물줄기를 타고 가기 때문에 곰소만내에 온배수의 영향이 먼저 미치는 것과도 상관관계가 있다고 본다

2) 기상상태 : 흐리고 비가 많은 날씨였음

7월 30일~8월 13일까지 일자별로 ㅡ ① 아침산안개 맑음무더움 ② 산안개 종일 뿌연연무 무더움 ③ 산안개와 이슬비 무더움 연무현상 ④ 안개와 흐림 폭염 ⑤ 흐리고무더움 ⑥ 흐리고소나기 ⑦ 흐림 ⑧ 새벽 강풍과 오전에 비 ⑨ 맑음무더움  ⑩ 쾌청 무더움 ⑪ 흐리고 무더움 ⑫ 어젯밤 비 흐림 ⑬ 흐림 ⑭ 흐! 림 우중충함 (page 148)

고창해역에 분포된 온수 플륨은 2일간의 시간적 경과 이후 주변 조류 움직임과 연동하여 정상적인 거동을 보임

방출구를 통해 초기에 배출된 온수 플륨은 고창해역으로 북향하는 조류의 움직임에 따라 이송-확산되면서 점차 영향이 줄다가 남하하는 낙조시에 부가된 온배수가 다음 조시에서 다시 북상하면서 부가되어 그 영향이 나타나는 것이 반복되는 것으로 평가 됨

※ 계속되는 온배수 배출로 부가되어 북상하며 좋은 기상조건이 계속될 때 곰소만은 열섬화 될 것이다
    본 과업에서 고려한 연속수온의 해석방법 (page 131)
※ 시공간적 변화를 무시하면 온수의 거동을 파악이 불가능 할 것임!
※ 온배수의 영향거리의 기본적인 사항은 시공간적인 변화의 상태를 알아 내는 것임에도 이를 무시한 것은
     근본적인 문제임
※ 원시자료와 초과수온과의 상관관계를 명확하게 설명이 되어야 함
※ 영광군 허가량 367.41㎥/sec 차이 13.81㎥/sec
※ 온배수의 급속도 혼합 확산은 외부로 부터의 어느정도 힘을 받느냐에 따라 혼합정도가 결정된다

제한사항 (page 132)
조사해역이 고창해역으로 국한되어 창조시의 분포 특성은 이해되나 낙조시는 영광해역을 직접조사가 불가능한 점. 연속성결여로 변동성향을 충분히 파악할 수 없었음. 조사해역이 고창해역으로 국한되어 온배수 영향을 받지 않는 배경수온 설정의 명확성이 불충분하여 초과수온 해석에 대한 고려사항이 있을 수 있다

배경수온 (page 132)
배경수온은 온배수가 방출되어 주변에 영향을 미치는 범위를 벗어난 자연해역의 수온을 일컫는다 조사하는 해역이 협역이라면 조사대상 해역내에서의 배경수온을 취할 수 없는 제한 사항이 있음 광역조사에는 이러한 제한 사항을 극복할 수 있으나 엄밀한 의미의 온배수의 영향을 받지 않는 배경 수온 설정은 매우 세심하게 다루어져야 함 고창해역으로 퍼지는 온수의 영향을 받지 않는 배경수온의 설정은 창조시 남측 해역에서 낙조시 북측의 해역에서 취하는 것이 바람직 조사범위가 국한되어 본 과업에서는 고창해역에 설치한 온배수 관측정점중 가장 북측에 위치한 30번정점에서 관측된 수온을 배경수온을 취하도록 함

30번 정점에서 관측된 수온은 온배수의 영향을 받지 않은 자연상태의 수온으로 "간주"된다

온배수 거동특성 (page 133)
※ 명확한 설명이 없으며 어떠한 거동특성도 설명하고 있지 않다<배경이 의심된다>

평균수온의 변화 추이 (page 133~146)
수온분석에서 조류의 이동에 따라 시간별로 공간적으로 수온이 감소한다는 것은 일반 상식이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조사결과를 적시되어야 한다. 정선네 따른 분포경향과 조사 및 연구 성과를 구체적으로 기록되어야 하고 일반화한 해석은 조사 없이 누구가 예측이 가능한 것이다. 조사 평가는 일반화한 해석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조사자료에 의하고 학문적으로 뒷받침되어야 한다.

보고서에 기술된 토의 내용 발췌 (page 145)
여름철에 관측된 ㅡ 7차 (03.8.5<03.7.8>). 12차(04.8.2<04.6.17>)의 해석결과 겨울철에 관측된
ㅡ 5차(03.1.10<02.12.8>)관측의 결과에 대해 토의

특이사항 : 7차와 5차는 소조기이고 12차는 대조기 임 (page18)
5차ㅡ수온계 6개제외 : 6.14.8.15.21.17). 7차ㅡ수온계 7개제외 : 10.15,19.18.28). 12차ㅡ3개제외 : 13.22.10)

● 여름철(7차: 03.8.5<03.7.8> 12차: (04.8.2<04.6.17>)>) ●page 145

온배수 측정의 기본인 대조기를 무시한 조사의 분석내용. 일반적인 경향의 지수함수적인 감소로 표현된
수치 및 조사내용없는 공허한 보고서임

정선 -1이 정선 -2. -3에 비하여 나타난 수온과 유하거리 및 정선 -2 와 -3의 수온이 외해에 대한 비교가 없다

16km 가 수온이 완만히 감소한다고 하였는데 이는 16km 는 상시 방류구와 유사한 수온 분포를 보이고 있음을
암시하고 이는 영광 1보고서에서 외해로 평균  14.4km 분석한 내용과 유사하다 따라서 16km 를 기준점으로 하여
창조에 따라 수온의 이동경로 및 소위 지수함수적으로 감소하는 형태 곰소만과 주진천으로 급속이 밀려드는
조류의 특성 좋은 기상상태와 고조시의 조사 내용을 기본으로 한 조사 내용이 없기 때문에
본 보고서가 신뢰를 잃고 있다

고창연안을 따라 냉각수의 배출에 따른 고온수 또는 자연적인 수온상승에 따른 수온대가 존재하는 것을
조사에 의하여 분석해야 하고 그것을 위한 조사이다. 그것의 분석이 임의적이라면 고온수는 창조시해안을 따라 올라온 온배수로 봄이 오히려 합리적인 접근이다

초과수온 1℃의 최대 영향범위를 방류구로 판단한 17km 결정한 객관적인 자료없이 추정할 뿐이며
본 조사분석한 7차 12차 5차의 선정도 표준적이지 않다

본 판단기간은 소조기로 대조기를 기준한다면(12차 만의 고조기) 2배 이상으로 길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본 예측은 보고서 예측보다 더 신뢰할 할 수 있다)

● 겨울철 (5차 : 03.1.10 <02.12.8>) ● page 145~146

방류구를 기준으로 멀어질수록 동일한 저감경향은 "지주함수적으로 감소"한다는 표현이외의 다른 표현을 한 점

정선 -1, -3을 막론하고 동일한 저감경향과 겨울철인 점인등을 상호 연결하여 해석이 필요한 사안이다

초과수온 1℃의 영향역은 13km내외에 다다르는 것으로 평가한 근거를 자료로 제출하고 정체기간중에도 방류되는
온배수가 어디까지 미치는지 조사서 필요

영광보고서는 풍속이 온도의 유하거리가 길어 짐을 지적했는데 북서 계절풍을 강하게 받는 곰소만내 해역에 대한
평가는 전혀 언급이 되어있지 않다

소조기때의 조류는 거의 정체상태이며 특히 고창내만으로 향한 조류는 거리와 속도에서 엄청량 차이가 난다

조 류 (page 86)
조류특성을 파악하고 온배수 확산해석에 유용하기 위하여 앞서 제시한<표 2.2.1>(본 표는 없음)와 같이
연속조류 관측을 실시함

※ <표 2.2.1>의 표가 보고서에 없다 이는 조류 특성등 온배수의 확산과 깊이 관련지을 수 있는 표로 추정된다

창조류는 북북동~북동류, 낙조류는 남남서~남서류하며, 반일주조의 형태로서 1일 2회의 규칙적인
창,낙조류가 일어난다

최강 창ㆍ낙조류 ㅡ 0.7m/sec내외

page13ㅡ고창해역의 물리적 특성은 수심이 10m내외, 대조시 조차가 6.6m. 최강 조류 속도가 0.5m/sec(p86 0.7m/sec)이상의 대조차영역 특성을 보임

page 214 : 연속조류관측은 2개 정점에서 2002.3.24일 ~ 4.9일<2.11일~2.27일>까지 15일간 실시

창조류는 북북동 ~ 북동류, 낙조류는 남 ~ 남서류, 반일주조의 형태 1일 2회 규칙적인 창조류가 일어 남

최대 관측유속ㅡ PC-1에서 85cm/sec. PC-2에서는 83cm/sec정도로 나타 남

● 참고 자료 ● 1
곰소만 갯벌 퇴적물의 계절적 변화
<'06년 9월 28일 고창 수산물 축제시 산새도호텔 심포지엄 내용중에서> 목포대학교 갯벌연구소 장진호 교수

◆ 기상 및 수리특성 (page 79)
○ 바람 : 연평균 풍속 : 4,2 m/s 주 요풍향 : 북서풍[겨울]. 남동풍[여름] 폭풍빈도 : 32.6일/년 태풍 빈도 : 1.2회 / 년 ○ 조석 : [평 균 조 차 : 433.8cm, 최대조차 : 717.4cm]
○ 조류 : 낙조 우세
    주조류 : 창조류 115cm/s, 낙조류 150cm/s
    하부 조간대 : 창조류 81cm/s, 낙조류 107cm/s

 ● 참고 자료 ● 1 [영1ㅡ205] [영1ㅡpage 213]
(page 205)
○ 창조류의 주 방향은 북동방향이며 연안에 근접함에 따라 연안에 평행하게 흐름이 바뀌는 경향이 보임
○ 창조류에 의한 이동거리는 약18.4km
○ 최고 평균유속은 14-15시에 약 120/sec의 큰 값을 보여 줌
○ 서남서 방향으로 이동하던 뜰개가 칠산도에 근접하면서 남쪽으로 선회 약12시를 지나 창조류를 타고
     동쪽으로 이동함
(page 213)
○ '04. 5월 조사결과 : 평균최고 유속은 창조류와 낙조류가 각각 약 100cm/sec, 75cm/sec로 창조류가 낙조류보다 강
    2004년 8월 조사결과 : 평균최고 유속은 창,낙조류 모두 약 110cm/sec로 유사하게 나타 남 page 215
○ 평균최고 유속은 창ㆍ낙조류ㅡ약 110cm/sec 11시에서 14시까지 약 110cm/sec의 거의 동일한
    속도를 유지함 (page 207)
○ 창조류에 의한 이동거리는 약18.4km (page 205)
○ 최고 평균유속은 14-15시ㅡ약 120/sec의 큰값을 보여줌 (page 205)

조 석 (page 80)
고창 주변해역의 해양물리특성을 파악하기 위하여 조석 조류 및 온수의 연속관측이 계절별로 이루어 졌으며
<표2.2.1>에 수록
※ <표 2.2.1>의 표가 보고서에 없다 이는 조류 특성등 온배수의 확산과 깊이 관련지을 수 있는 표로 추정된다
'02년 3월 24일 부터 '04년 4월 30일(2년간)까지 앞의<표2.2.1> [※ 본표는 없음]
관측기간중 영광의 최고 고조위는 707.4cm 군산외항 기준조석의 724.6cm 보다 17.2cm작다고 했는데 일반적으로는 조위와 유속은 비례관계일 것이다

파 랑 (page 94)
풍속 0.1~2m/s가 약46.93% 2~3m/s가 17.46% 무풍빈도 약 23.84%
파랑자료는 조사싯점에 따라 변동이 높을 것임
곰소만안으로 갈수록 파랑은 낮아지고 대기와의 열교환계수는 저하될것이다
(page198)ㅡ수치실험조건은 20W/㎡ㆍ℃의 값을 대표치로 적용 하였다 이는 본 조사의 무풍빈도와
풍속 0.1~2m/sec가 70.77%인점에 비추어 보면 수치의 적용시부터 의도적으로 축소했으며 영광 1의 경우
좋은 해상상태가 계속되고 고조시 최낙조를 감안해야한다고 주장과는 상반된 것이다

온수플륨 거동에 미치는 영향 (page 80)
본 란에서 온배수의 물리적 특성인 조석, 조류, 파랑에 따라 변화하며 해상영향과 기상영향에 따라 온수 플륨의 퍼짐과 수표면의 열손실이 달라 환경에 민감하다고 기술하고 온수 플륨의 거동을 이해하기 위해 주변수 환경에 대한 직ㆍ간접적인 분석성과를 제시한다고 했으나 분성성과 내용은 기술되지 않았음

[영광 1 page 234] skin Temperature현상이 있음으로 온배수의 섞임이 쉽지 않으며 이를 곰소만의 경우 피해를 외삽기법으로 추정해서는 안된다

연속관측결과 (page 152~153)
고수온은 주야간으 막론하고 출현하며 연속관측 성과로 확실하게 입증되었다고 기록하고 온수는 플륨형태로 조류에 의해 이동하고 온배수가 정상화되어 고창전해역(조사자료 없음)에 영향을 미치는데 2일이 소요된다면 계속하여 방출되는 온배수로 인하여 고창해역은 열이 한없이 축적될 것이며 이는 기상의 변화가 없다면 준평형상태까지 갈 것이다 즉 외해로 부터 저온수가 곰급되는 영광해역과는 달리 곰소만 전체가 온배수의 온도까지 준 평형상태로 계속하여수온이 상승할 것이다

여기서 주장하는 겨울철의 공간적 편위없이 일정하게 분포되는 수온 분포를 상시 1℃ 초과수온 범위가 13km(공학적 판단근거 제시에 이용되는 경우)로 평가한 것은 이를 기준으로 하여 여름철의 경우 조류의 특성 계속적인 온배수 방출과 고조시의 창조를 추가하면 17km는 불과 4km의 증가를 의미하는 것으로 물리에 문외한이라도 믿지 못할 것이다 만일 온배수가 정체된 호수에 방출된다해도 여름철에 일반적 대류현상으로 공간적 편위없이 17km를 추정해도 믿기 어렵다고 본다

초과수온 1℃의 영향역 설정 보수적 평가 (page153~154)
대소조 및 계절적 무관하게 일관된 경향을 보인다는 점, 이로서 계절별로 고창해역의 수온변화에 대한 대표성을 제시하는 효과를 얻었다고 주장하면서도 여름과 겨울의 계절특성이 매우 뚜렷하여 1℃상승범위를 해석하는데 계절적 특성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이중적인 표현으로 17km로 평가했다. 조사내용의 충실도에서도 전혀 신뢰할수 없는데 조사내용이 부실하다보니 그것을 기술하는데도 혼선을 빚고 있다고 본다 보고서에 일관성이 전혀없다

공학적 평가 (page 154)
온배수 저감시설(온배수 재순환 저감시설로 부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에 이용되는 평가에서 조차 일관성없는 내용이며 명확한 조사결과 제시없이 막연한 표현으로 "적정범위의 초과수온 산정결과가 반영"되어야 한다는 조사보고서에 부적절한 표현으로 진실을 왜곡하고 있다 최소한 추정적일 지라도 수치에 의한 표현이 조사 결과의 정당성을 확보할 것이다

전반적으로 추상적인 표현으로 조사내용을 근거로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본 조사가 부실하게 이루어 졌음을 나타내고 있다

해수유동실험 (page 157)
실제 모델링결과가 자연현상을 전적으로 재현하지 못하는 수치 모델의 제한사항이 있다고 고백하면서 각가지 방식의 제시만 있을 뿐 구체적으로 적용한 자료를 제시 못하고 있다 일종의 교과과목으로서의 문장으로 조사서로 보기 어려워 논란의 여지마저 없다고 본다

주요입력자료 (page 174~175)
조석의 영향에 따른 해수유동과 이로 인한 영향을 살펴보기 위하여 시도되어 다른 영향은 고려하지 않은 제한사항이 있다 고 술회한 것만으로도 본 보고서가 온배수 확산거리를 산출하려는 의지를 전혀 갖고 있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검 증 (page 175~183)
수치모델에서 재현하는 조석과 조류는 실제의 자연상황에 대한 완벽한 재현이 아니라 대표적인 상황이라는 것은 완벽한 재현은 불가하겠지만 대표적인 상황을 위한 것이라면 실사를 통한 검증이 절대적으로 요구된다 특히 평균대조에 대한 재현에 불과하여 관측값보다 작은 값으로 표현, 실제적인 유동은 계산된 조류속보다 크다는 점. 이런 계산범위는 실제에서는 확산될 개연성을 적시한점, 조석의 왕복운동(tidal excursion)확장될 수 있다고 한점으로 보아 본 실험은 전혀 사실을 반영하지 못한 것으로 판단된다

온배수 확산실험 (page 193)
저감방안은 이미 부정되었으며 이를 검토하기 위한 수치실험은 제한적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광역해양물리조사 및 모델링을 통하여 설계 결과치가 적합한지를 현황재현(nowcasting) 및 장래상태의 예측(forecasting)목적으로 수치 모델링을 수행하여 1℃의 확산범위를 산정함을 목적으로 한 본 뜻은 방류제 및 돌제의 정당성 확보와 온배수의 재순환정도의 파악이 중요한 듯하고 온배수의 확산은 수치적용의 편향성으로 인한 축소로 현지실사조사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어민의 기만술에 불과하다
모델링은 과업기간중(이 기간의 명시필요) 수온측정자료와의 비교 검토를 통해 모델내의 변수의 보정 및 검증등을 거쳐 개선된 모의결과로 1℃온도 상승역을 예측함을 목적으로 한 것이므로 그 예측에 따른 실질적인 조사가 반드시 이루어 져야 한다

사용 모델 (page 193)
Eulerian - Lagrangian 모형을 수십적분의 2차원 수치모형으로 택한 것은 시뮬레이션에서 좋은 반면 Lagrangian 방식은 현장관측시 유용할 것이다. 그러나 본 조사에 어떻게 시뮬레이션이 이루어졌는지 자료가 없고 현장관측조사에서도 정점간의 수온변화이외의 조사내용이 없다

수치실험조건 및 제한사항 (page 196~198)
설계치에 근거 취수구의 수온보다 7.6℃상승된 냉각수가 354.6m3/sec유량으로 방출되는 조건 ㅡ
※ 영광군 허가량 367.41㎥로 초당 12.81㎥ 연간 403,976,160㎥의 막대한량.
온도상승치(ΔT = 7.6℃)는 해역과 무관함
최고 재순환온도로 제시되었던 한전㈜ (1997)의 2.7℃가 고려되지 못한 제한사항과 방류제의 역할에 따른 감소분과 2호기 추가가동에 따른 상승분 배출구를 통한 온수의 확산은 시간적으로 단속되지 않고 연속적으로 배출되어 확산되나 수치시뮬레이션에서는 대표조석인 평균대조시 및 평균소조시에 대하여 해석, 특히 계절적인 인자에 의해 확산이 달라지는 현상이 모델링에 반영되지 못한 제한사항 평균조석 이외의 조석분조 및 비선형성이 강한 대조시에는 수치모델의 예측치가 실제 관측치보다 작게 재현되는 제한사항 온배수 수치실험에서는 실제 관측자료와의 비교를 통한 모델변수의 보정과 검증이 이루어지지 못한 제한사항 기존 모델링을 통해 예측실험한 보고서(한전㈜ 1999)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실제의 관측자료에 근거한 모델의 보정과 검증시에는 모델링에서 대표치로써 계산한 가정사항 때문에 실제적으로는 온배수의 확산예측 범위가 scale up 될 가능성이 있음

수치실험조건 (page198~199)
온배수 모델의 확산계수 현단계에서는 10~20㎡/sec의 값을 적용 서해안에서의 물질확산에 대한 대표적인 값 배출열량과 주변수의 유동에 의해 열랑이 준평형상태(quasi-steady state)에 도달하는 시간까지 지속적인 모델링 실시해야 함
열보존에 대한 준평형 상태를 확인하고 가장 확산이 넓게 되는 대조시에 대한 결과를 검토
온배수의 확산모델링에서 보수적인 판단을 위해서 대표적인 값의 범위보다는 특정상황 즉, 바람 거의 없는 1m/sec 이하의 우에 대한 열교환계수 등을 적용하면서 민감도와 계수의 보정을 거쳐야 할 것
여러가지 대표값을 변화시키면서 실험하였으나 20W/㎡ㆍ℃의 값을 대표치로 적용한 것은 이 값이 제한된 결과를 갖어 오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page 94) 파랑에서 무풍빈도와 풍속 0.1~2m/sec가 70.77%인점을 감안하더라도 20W/㎡ㆍ℃의 값은 턱없이 높은 값이다
※ 무풍 : 5W/㎡ㆍ℃, 1m/sec의 풍속 : 12W/㎡ㆍ℃. 한전의 대표값 : 32W/㎡ㆍ℃. 본 조사적용 대표값 : 20W/㎡ㆍ℃

수치실험결과 및 분석 (page199~200)
본 분석과 지금까지의 보고서 내용으로 볼 때 북쪽으로 16.2km로 모의된 수치 실험은 온배수의 확산예측 범위가 scale up 될 가능성이 있는 인자로서 각종 수치의 적용의 문제점 실질적인 곰소만의 형태 영광보고서의 외해로의 평균수온 분포의 14.4km인점, 고조시, 만의 특성등 수없이 많다

종 합 결 론 (page 309)
해석 목적상 구분하여 판단할 필요와 보수적인 평가를 위해서는 광역까지 확산을 고려한 결과를 따르는 것이 타당할 것이라는 점 외 page199~200에서 단정적으로 17km까지 수온 1℃상승이라는 표현을 하지 않았으나 여기서는 확정적으로 결론내린 점이 다를 뿐 설령 전해역이라 해도 충분한 조사에 따른 이론이 뒤따르지 않으므로 신뢰할 수 없다

장비개요 (page 12)
Minigogㅡ12 : 초기설정한 시간 간격에 따라 약 3~5년간 연속적으로 수온을 측정가능
기록된 자료는 컴퓨터와 연결하여 내려받을 수 있다
0.01℃까지 분해능을 가지고 측정할 수 있으며 0.1℃의 정확성 지님
※ 본 기기의 사용 : 5차. 6차, 7차, 9차.10차, 13차. 14차. 15차 [총8회] 본 기기만 설치힘
RCM-9과 UCM60 : 연속 조류에 이용된 기기로 유향 유속의 관측장비
RCM-9 ㅡ 연안과 해양에서 폭 넓게 이용되는 관측기기임
UCM60 ㅡ 3차원의 유속을 측정할 수 있도록 개발된 기기이다
WTR-9 : 조위와 파랑의 연속관측 특성을 측정한 장비로 내장의 데이터 처리장치(DSU)는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됨
※ 상기 기기의 사용은 극히 제한되어 있으며 특히 표준으로 삼은 7차에는 사용하지 못했다

● 참고 자료 ●
※ 곰소만 갯벌 퇴적물의 계절적 변화 <'06년 9월 28일 고창 수산물 축제시 산새도호텔 심포지엄 내용중에서>
목포대학교 갯벌연구소 장진호 교수 changjh@mokpo.co.kr

◆ 기상 및 수리특성 (page 79)
○ 바람 : 연 평 균 풍 속 : 4,2 m/s
    주 요 풍 향 : 북서풍[겨울]. 남동풍[여름]
    폭 풍 빈 도 : 32.6일/년
    태 풍 빈 도 : 1.2회 / 년
○ 조석 : [평 균 조 차 : 433.8cm, 최대조차 : 717.4cm]
○ 조류 : 낙조 우세
    주 조 류 : 창조류 115cm/s, 낙조류 150cm/s
    하부 조간대 : 창조류 81cm/s, 낙조류 107cm/s

◎ [영1ㅡ205]창조류의 주 방향은 북동방향이며 연안에 근접함에 따라 연안에 평행하게 흐름이 바뀌는 경향이 보임
※ 창조류에 의한 이동거리는 약18.4km이며 최고 평균유속은 14-15시에 약 120/sec의 큰 값을 보여 줌

서남서 방향으로 이동하던 뜰개가 칠산도에 근접하면서 남쪽으로 선회 약12시를 지나 창조류를 타고 동쪽으로 이동함
칼을 한번 잘 못쓰면 몇사람이 희생되나 지식을 잘못쓰면 수많은 희생자가 생깁니다 따라서 지식인의 사회적 책임이 크고 도덕적 양심을 높게 요구하는 것입니다 나는 작금의 사태를 보면서 지식이 잘못 쓰여질 때 어떠한 결과가 낳는가를 실감했고 아무리 실질적으로 현장 경험이 많아도 지식인의 한 줄의 글 솜씨에 맥없이 힘을 못쓰는 현실을 보았읍니다. 50여년을 바다에서 살아 온 어민이 생태계의 변화를 학문적으로 설명하지 못하면 그것은 공허한 외침에 불과합니다. 이제 분명히 그 잘못을 알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하여 우리의 목소리를 분명히 하고 높여가야 할 것입니다

영 광 1 (page 213)
◎ '04. 5월 조사결과 : 평균최고 유속은 창조류와 낙조류가 각각 약 100cm/sec, 75cm/sec로 창조류가 낙조류보다 강 영1 (page 213)
◎ 2004년 8월 조사결과 : 평균최고 유속은 창,낙조류 모두 약 110cm/sec로 유사하게 나타 남 영1 (page 215)
◎ 평균최고 유속은 창ㆍ낙조류ㅡ약 110cm/sec 11시에서 14시까지 약 110cm/sec의 거의 동일한 속도를 유지함 영1 (page 207)
◎ 창조류에 의한 이동거리는 약18.4km 최고 평균유속은 14-15시ㅡ약 120/sec의 큰 값을 보여 줌 영1 page 205

온배수의 수ㆍ저질 특성 영1 (page 523)
가. 평균수온범위ㅡ온배수(배수구) : 13.77~36.17℃ 취수구 : 5.80~29.56℃ 광역해역(이하해역) : 4.09~29.51℃
온배수의 여름철 평균수온 : 30.85~36.17℃ 겨울철 : 13.77~14.65℃    최대 20℃이상의 수온차이를 보임
온배수의 평균수온ㅡ취수구 및 해역의 수온과 비교 약 6~10℃ 높았다

온수플륨 거동에 미치는 영향 (page 80)
◎ 온배수는 물리적 특성인 조석, 조류, 파랑에 따라 변화
◎ 해상영향과 기상영향에 따라 온수플륨의 퍼짐과 수표면에서의 열손실이 달라 주변환경에 민감하게 작용함
◎ 주변의 영향에 따라 달라지는 온수퓰륨의 거동을 이해하기 위해 주변수 환경에 대한
    직접 및 간접적 분석 성과를 제시함
※ 분석성과를 제시한다고 했으나 분석성과 내용은 없음
※ 영광보고서에서 skin Temperature현상을 지적하여 곰소만내의 고온수화를 추정케 한다 (영1 page 234)
[더운 우유등에 생기는 엷은 막 temperature:온도]을 설명하고 있음

조 류 (page 86)
◎ 고창군주변해역의 조류특성을 파악하고 온배수 확산해석에 유용하기 위하여 앞서 제시한<표 2.2.1>(본 표는 없음)와 같이 연속조류 관측을 실시함
◎ 창조류는 북북동~북동류, 낙조류는 남남서~남서류하며, 반일주조의 형태로서 1일 2회의 규칙적인 창,낙조류가 일어난다
◎ 최강 창ㆍ낙조류 ㅡ 0.7m/sec내외
◎ page 13 ㅡ고창해역의 물리적 특성은 수심이 10m 내외이고 대조시 조차가 6.6m이며 최강 조류 속도가 0.5m/sec (page 86 0.7m/sec)이상의 대조차영역 특성을 보임

기상과 해수물리 특성 분야 (page 2)
★ 조사기간동안 연도별 간조시 1℃ 상승해역의 원전으로 부터 최대거리는 (page 2)
      2001년 7월 23일 27.9 km
      2002년 3월 30일 27.9 km
      2003년 6월 16일 18.7 km
      2004년 8월 2일 29.6 km
      2005년 4월 11일 27.4 km로 나타 남
★ 조간대의 영향을 정성적으로 제거한 후 수온 1℃상승 최대 해역은 (page 2)
      2001년 8월 21일 16.8 km
      2002년 3월 30일 17.7~21.4 km
      2003년 6월 16일 15.4~18.7 km
      2004년 8월 2일 19.6~20.8 km
      2005년 4월 11일 19.2~21.2 km

◎ 조사기간 동안 온배수(배수구) : 13.77~36.17℃
취수구 : 5.80~29.56℃ 온배수 대비 : 8.03~6.61℃
광역해역(이하해역) : 4.09~29.51℃ 취수구 대비 : 1.71~0.05℃ 배수구대비 : 9.68~6.66℃

◎ 온배수의 여름철 평균수온은 30.85~36.17℃, 겨울철조사ㅡ13.77~`14.65℃ 최대 20 ℃ 이상의 수온차이를 보

◎ 온배수의 평균수온은 취수구 및 해역의 수온과 비교 대략 6~10 ℃높음
영광1 보고서중 참고될 만한 내용을 무순으로 발췌하여 정리하고 앞의 []안에 page를 표시한다
page는 각 항목의 설명문이 긴 경우가 있어 뒤로 1~2page 정도 다를 수 있다

◎ [87]ㅡ수온의 조석주기변동은 소조기에도 나타나나 전반적으로 대조기에 뚜렷하게 나타나며 배수구 가까운 곳 7번 부이에서는 수온의 편차가 다른 지점보다 크게 나타 남

◎ [93] 영광원전과 관련 수온변화에 대한 조사 또는 수치모형 예측연구는 1986년(한국전력공사 1986)이후 수차 수행한바 있음

 (한전 : 1992, 1994, 1998등)

최근 영광원전 4개호기 가동에 따른 온배수 영향실측조사 보고서(한전 영광원자력 본부, 1998a, 1998b, 1998c, 1998d)에서는 1℃수온상승해역을 12km로 제시함

◎ [93~95] 서해안은 조류에 의한 해황변동이 빠르기 때문에 자료의 동시성을 위해 매 조사때마다 3시간이내로 조사완료를 위해 조사해역을 4~5개구역으로 구분, 같은 조석주기의 특성분석을 위해 대조시를 택하였으며 간조시 간측을 원칙으로 함

오전 간조시간이 수온분포가 조간대의 영향이 낮게 반영될 것으로 보고 오전 간조시간에 관측함

표층 수온조사는 간조시 24회, 만조시 8회 총 32회 실시함

◎ [121] 만조시 조사결과 수온분포는 19.1~30.6℃의 범위로 원전 배수구에서 남서방향으로 감소하는 경향을 나타 냄간조시 송이도 남동쪽에 분포하던 냉수괴는 북동방향으로 약 8km정도 이동한 것으로 추정됨

◎ [132] 법성포만에서 서쪽해역이 상대적으로 저온인바 센서 검정결과 drifting(불안정한)문제는 없어 법성포만에서 유출된 담수의 영향일 가능성이 높음
담수유출량이 많을 때는 유출담수가 온배수의 영향이 남쪽으로 확장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할 수있음을 암시함

◎ [138] 만조시는 간조시에 비해 1℃정도 낮아진 해역이 넓게 나타나고 24.9~29.6℃의 분포 범위를 보임
간조시 송이도 동쪽에 분포하던 25.5℃이하의 저수온핵은 분포영역이 축소되어 북북동쪽으로 약 7km이동 됨

◎ [147]간조시 배출구 부근으로부터 남서방향으로 나타난 플륨이 법성포 입구 가까운해역에서 외해쪽으로 향하는 혀모양 분포형태를 보여 줌
수온 분포가 수온확산자체보다 낙조류, 즉 해수의 흐름의 영향을 더 받고 있음을 암시함

◎ [147] 간조시 나타났던 원전부근의 플륨은 나타나지 않은 반면 법성포 입구에서 외해방향으로 향한 고온수의 혀모양 분포는 약하게 행태를 유지함
※ [음2,1일 7마] 강한 창조류의 흐름으로 북쪽으로 밀려간 것으로 추정할 수 있음

◎ [153] <2002년 3월 30일 만조시 조사결과>
수온은 배수구 앞에서 21.0℃이상으로 나타났고 외해역 관측점까지 표층에서는 0.5℃/100m의 크기로 선형적 감소를 하여 약 10.2℃까지 보여 줌
배수구 부근의 일정한 범위내에서는 해수내확산에 의한 열의 감소보다 대기로의 열 유출이 지배적임을 의미함
표층과 저층의 수온차의 크기는 방류제입구에서 6.5℃이고 방류제 부근에서 약 2.0℃가 됨
방류제를 벗어나 표층 2m까지 플륨의 형태를 보이고 이보다 저층에서는 균일한 수질분포를 보임
방류제 안쪽에서 염분의 분포구조가 복잡한 것은 해수가 냉각수로 이용되는 과정에서 염분이 인위적으로 변했음을 시사

◎ [155] 표층의 수온 수평분포(그림 2-2-???}를 보면 측선 c가 원전으로 부터 확장하는 고온수 플륨의 축을 따르고 있음
방류제 북쪽에서는 수온구배가 매우 큰대 이는 만조시 북쪽에 분포하던 고온수가 낙조류를 타고 남쪽으로 압박하는 형태를 보여주는 것으로 판단됨
표층부근의 수온구배는 남쪽으로 갈수록 완만해져 확산에 열이동성분을 무시할 수 없음을 암시함

◎ [205]창조류의 주 방향은 북동방향이며 연안에 근접함에 따라 연안에 평행하게 흐름이 바뀌는 경향이 보임
※ 창조류에 의한 이동거리는 약18.4km이며 최고 평균유속은 14-15시에 약 120/sec의 큰 값을 보여 줌
서남서 방향으로 이동하던 뜰개가 칠산도에 근접하면서 남쪽으로 선회 약12시를 지나 창조류를 타고 동쪽으로 이동함

◎ [213] 평균최고 유속은 창조류와 낙조류가 각각 약 100cm/sec, 75cm/sec로 창조류가 낙조류보다 강한 것으로 나타 남

◎ [215] <'04년 8월 조사결과>ㅡ평균최고 유속은 창,낙조류 모두 약 110cm/sec로 유사하게 나타 남
※ 6호기 가동시 방류되는 온배수 354.6㎥/sec가 표층으로 방류된다 하더라도 급속도로 전 수심에 의해 걸쳐 혼합 확산되는 것은 확연함 허가량 (고1)
※영광군 년사용 허가량 11,586,641,760㎥/sec 초당 허가량 367.41㎥/sec
보고서 적용량 11,182,665,600㎥/sec 초당 방출량 354.6㎥/sec
축소량 초당 12.81㎥ 연간 403,976,160㎥/sec 백분율 3.5%
※ 5,6호기 배출량이 전체의 38%로서 가장 많은 량을 방출함
※ 해수의 밀도 : 1023kg/㎥ 비열 : 4182J/(Kg.℃)라고 하면 5,6호기 가동으로 영광원전 인근해역으로 배출되는 열량 : 1.305Χ1010J/seg
kbs 다큐 어류 대이동 서해편에서 방영된 내용
전남대학교 한경호교수와 조약기 교수 kbs 어류 대이동의 다큐물에서 영광지역 피해지역에 대하여 증언
 조양기 자연과학대학 지구환경과학부 부교수

전화번호 3466 ykcho@chonnam.chonnam.ac.kr 한경호 해양기술학부 양식생물학전공

061-659-3163 &nbs! p; 부교수

한경호 : 47분 전남대 수산과학연구소 한경호교수팀은 지난 1년 6개월간 칠산 앞바다의 수온변화를 살펴왔다 그리고 그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영광원전 온배수피해 범위에 대한 최종 조사 보고서를 제출했다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원전 배수구에서 방출한 온배수은 최대 20.2km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 해역내에 칠산앞바다도 포함되었다

조양기 : 전남대 자연과학대학 지구환경과학부 (kbs 다큐 어류 대이동 서해편에서 48분경의 내용 서해은 옛날에 비하여 약1.6℃시 상승하였다) 바다의 수온변화를 열변화의 개념으로 생각해 볼 수가 있는데요 바다수온의 0.1℃의 열변화라는 것은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별거 아닐거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은 기온변화의 개념으로 생각해 보면은 100℃의 기온변화에 열변화와 같읍니다 그래 서 바다속에 사는 생물입장에서는 아주 작은 수온변화에도 예민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읍니다

<참 고>
영광군 [허가번화 제 2996 - 4] [공유수면 점ㆍ사용] 해수 년간 사용량 ㅡ11,586,641,760㎥. Sec당 : 367.41㎥
군산대 적용량 : 354.6㎥/sec 이는 초당 12.81㎥를 축소되었고 연간 403,976,160㎥의 막대한 량이다
(방류제 1,136m, 돌제 36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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