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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공무원노조, 유영렬 부군수 검찰고발
“근무성적평정 임의작성으로 밀실인사”
| 2007·08·17 09:42 |
부안군공무원노조는 16일 유영렬 부군수를 검찰고발 했다고 밝혔다.

부안군공무원노조는 “유영렬 부군수에게 투명한 인사행정을 위한 인사혁신을 지속적으로 요구하였으며, 지난 1월 정기인사시 불법, 부당한 사례를 지적하였음에도, 이를 개선하지 않고 밀실인사를 위한 행정절차 무시 및 임의적 근무성적평정 작성으로 파행인사가 계속되어 이번 근무성적평정부터 승진후보자명부 작성까지의 과정에 대하여 검찰고발하고, 아울러 검찰에 고발되어 수사가 진행 중인 인사행정 행위에 대하여도 집행부에 인사중지 요청을 하였다”고 밝혔다.

부안군공무원노조에 따르면 부군수는 근무성적평정 확인자로서 근무성적평정자(실.과.소.읍.면장)와 협의하여(지방공무원평정규칙 제9조) 서열을 조정하고 근무성적평정자의 서명 날인을 받아 근무성적평정위원회에 제출해야 함에도, 2006년 6월 30일, 12월 31일, 2007년 6월 30일 기준 평정단위별 서열명부를 작성하면서 이같은 행정절차를 무시하고 임의로 작성하였음이 근무성적평정자들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밝혀졌다고 주장했다.

부안군공무원노조는, “근무성적평정이 부군수에 의해 이같이 불법, 부당하게 이루어짐에 따라 지난 1월 행정직 6급 10명의 승진인사에서 평정단위 31개 부서 중 2개 부서에서 6명이 집중 승진되고,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부서의 승진대상자는 제외되는 불공정 인사가 이루어졌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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