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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민주당 김춘진 의원, 전북 최고 득표율로 재선 성공
김춘진 77.41%, 한나라장 김종훈 14.26%, 가정당 서동주 8.32%
| 2008·04·10 09:51 |
통합민주당의 김춘진 의원이 국회 재입성에 성공했다.

9일 치러진 18대 국회의원 선거 고창부안선거구 개표 결과 35,662(77.41%)표를 얻은 김춘진 의원이 6,571(14.26%)표를 얻은 한나라당 김종훈 후보, 3,833(8,32%)를 얻은 서동주 후보를 큰 표차로 따돌리고 전북 최고 득표율로 당선됐다.

18대 총선은 투표율이 50%에도 못미치는 역대 최저치 투표율을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6시 현재 유권자 3779만6035명 가운데 46.0%인 1739만3516명이 투표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러한 잠정치는 역대 총선 가운데 가장 투표율이 낮았던 2000년 16대 총선의 투표율(확정치 57.2%)에 견줘 무려 11.2%포인트나 낮은 수치다. 또 대선과 지방선거 등을 아우른 역대 전국 동시 선거 가운데 최저 투표율을 보였던 2002년 지방선거(48.9%)보다도 2.9%포인트 낮다.

지역별로는 제주도가 53.5%로 가장 높았고, 이어 경북(53.0%)과 강원도(51.5%) 등 세 곳만 50%를 넘었다. 인천이 42.2%로 제일 낮았으며. 전라북도는  47.5%를 기록했다.



정당별 득표수(득표율)
선거인수50,515  
투표수23,556  

통합민주당14,937(65.33)
한나라당3,123(13.66)
자유선진당367(1.60)
민주노동당1,536(6.71)
창조한국당458(2.00)
친박연대533(2.33)
국민실향안보당33(0.14)
기독당694(3.03)
문화예술당42(0.18)
신민당31(0.13)
신미래당23(0.10)
직능연합당38(0.16)
진보신당384(1.67)
평화통일가정당493(2.15)
한국사회당170(0.74)


계22,862  
무효투표수694  
기권26,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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