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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수 현군수 민주당 부안군수 후보 확정
김호수 349표(62.43%), 김성수 166표(29.7%), 최규환 44표(7.8%)
| 2010·04·12 01:02 |
제5회 지방선거 민주당 부안군수 후보로 공천 확정된 김호수 후보ⓒ부안21


민주당 부안군수 후보에 김호수 현군수가 확정됐다.

민주당 부안지역위원회는 11일 부안예술회관에서 당원 801명 중 561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러진 군수후보 경선에서 김호수 현 군수를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안군수 후보로 확정했다.

이날 경선에서 김호수 후보는 유효득표 559표 중 349표(62.43%)를 얻어 166표(29.7%)를 얻은 김성수 후보를 큰 차로 따돌리며 압승을 거두었다. 최규환 후보는 44표(7.8%) 득표에 그쳤다.

이에 앞서 치러진 부안군민 700명을 상대로  실시된 여론조사에서도 김호수 후보는 59.46%의 지지율을 얻어 20.6%의 최규환 후보를 크게 앞섰다. 김성수 후보는 19.96%에 머물렀다.

부안군수 후보에 공천이 확정된 김호수 후보는 “지난 2년의 임기 동안 방폐장 문제로 야기된 지역주민들 간의 갈등을 치유하고 화합을 도모하는데 힘썼다”며, “재선되면 이를 토대로 새만금시대에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부안을 희망의 땅으로 바꿔 놓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후보는 또, "전폭적인 지지로 감동을 준 당원 동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재선되면 초심을 잃지 않고 군정에 진력해 군민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군정을 펼쳐나가겠다"고 힘주어 다짐했다.

한편, 민주당 군의원과 도의원 후보 경선은 12일 부안예술회관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부안21/buan21@buan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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