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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고길섶의 부안여지도  곰소에서 죽도를 보다
부안군과 고창군의 경계지, 신화와 역사의 접선지
17·03·12
▲곰소에서 바라본 죽도 부안군과 고창군의 경계지 “어제 곰소항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죽도에 에어콘을 설치하러 갔다. 지척에 있는 섬이지만 행정구역상 죽도는 고창이고 생활권...
54 고길섶의 부안여지도  "솔아 솔아 푸른 솔아"
부안이 낳은 노동자 시인 '박영근'
16·06·27
◀박영근 시인 4주기 추모문학제(2010년 5월 15일)가 그가 다녔던 (옛)마포초등학교에서 열렸다. 1980년대 ‘민중이 주인 되는 날’을 열망하며 운동권 사회에서 많이 부르기 ...
53 고길섶의 부안여지도  한국현대사 비극의 희생자
독립유공자 경산(耕山) 최순환(崔順煥1911~1950)
16·06·09
◀최순환 선생 생가에 60년 만에 ‘독립유공자의 집’ 문패가 걸렸다. 1911년 동진면 당상리에서 태어난 최순환은 한국현대사의 비극이 낳은 숱한 희생자들 중 한 사람이다. 그는 경...
52 고길섶의 부안여지도  빼앗긴 인물, 항일독립투사 '백정기'
부안의 역사적 인물들에서 삶의 미래를 보다-2
16·05·27
▲1946년 백정기 의사를 비롯하여 이봉창, 윤봉길 의사의 유해를 일본에서 운구해와 효창원에 안장했을 때, 이들 3의사를 추모해서 발간한 화보 백정기(白貞基, 1896~1934) “나의...
51 고길섶의 부안여지도  '부설거사' 월명암을 창시하다
부안의 역사적 인물들에서 삶의 미래를 보다-1
16·05·16
▲월명암 들어가며선사시대 혹은 역사시대 이래 부안 땅에서 살아온 사람들은 모두 몇이나 될까. 역사적으로 생존했던 총 인구수를 대략적으로 헤아리기도 쉽지 않을 것이다. 그나...
50 고길섶의 부안여지도  전통적인 자연마을에 조성됐던 이주민들의 삶터
계화 조포마을

보부상이 동진강을 거슬러 오르다 정착
15·04·06
▲계화면 양산리 조포마을 계화의 조포마을은 1970년대 이후 특별한 경험을 가진 마을이다. 전통적으로 존재해온 자연마을이 계화도 간척사업을 하면서 완전히 달라진 사례다. 수몰민 이...
49 고길섶의 부안여지도  그때 계화 이주민들의 신주거공간은 어땠을까
1970년대말~1980년대를 들여다보는 낯선 공간의 삶
15·03·31
▲계화도간척지 전망대-계화도농업통합개발사업준공기념탑 계화도지구 농업종합개발사업 준공비 지금 여기 이 준공탑과 정자를 세운 자리는 지난날 조봉산이라 부르던 조그마한 섬이었고 북...
48 고길섶의 부안여지도  "인문학의 위기는 삶의 위기"
[고길섶의 부안여지도]인문학의 발견과 ‘부안학’ 생각-2
14·04·10
▲새만금 물길이 막히기 전 계화도갯벌에서 ‘그레질’로 백합을 잡고 있다. 인문학의 위기는 삶의 위기 부안의 역사인물들은 부안 인문학의 중요한 단초가 될 수 있으나 그 전부일 ...
47 고길섶의 부안여지도  "부안의 역사인물, 부안 인물학의 기반"
[고길섶의 부안여지도]인문학의 발견과 ‘부안학’ 생각-1
14·04·08
▲부설전(浮雪傳.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40호) 부설전은 월명암을 창건한 부설거사에 얽힌 전설을 바탕으로 쓰여진 소설 형식의 책으로 저자와 연대는 미상이다. 인문학, 사람 사는 ...
46 고길섶의 부안여지도  변산반도 지질공원을 꿈꾸자!
외변산 속으로(2) 격포리층 지질여행
14·01·07
적벽강ⓒ부안21 제주도의 ‘유네스코 3관왕’을 보며 주지하다시피 제주도는 자연경관이 빼어나다. 유네스코에 의해 2002년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되었고, 2007년에는 세계자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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