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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부안을 노래한 시/글  "천층 산 위에 그윽이 천년사가 서 있어"
이매창 "천층암에 올라서"
17·05·10
가마소 가는길에 만나는 안주봉, 고 청림사 터 북쪽에 있다.ⓒ부안21 조선 중기의 여류시인 이매창은 가녀린 여성의 몸으로 변산의 높은 곳에 있는 절마다를 올라 시 한 수씩을 남겼다....
78 부안을 노래한 시/글  변산 봄꽃 스케치
[부안을 노래한 시/글] 이용범-부안에서 보내는 봄 편지2
10·03·12
엊그제 부안에 많은 눈이 내렸다. 그렇더라도 오는 봄을 막지는 못하는 모양이다. 변산바람꽃은 벌써 피어 지금은 지고 있는 중이고, 복수초는 지금이 한창이다. 그런가하면 산수유, 생...
77 부안을 노래한 시/글  "동진강 하구역 강물은....
[부안을 노래한 시/글]물때
10·03·03
길게 부안에서는 '능쟁이'라고도 한다.ⓒ부안21 물때 동진강 하구역 강물은 오래 흘러온 길을 갯물에 씻고 물 때가 온다 물골을 트고 갯벌이 논다 ...
76 부안을 노래한 시/글  "포구엔 물이 들어오지 않았다"
[부안을 노래한 시/글] 이용범-줄포 마을에 뜨는 연
10·02·10
갯벌에 묻힌 줄포항ⓒ부안21 줄포 마을에 뜨는 연 - 줄포·1 갈대가 사라지면서 포구엔 물이 들어오지 않았다 사람들은 바다로 가는 길을 잃은 채 바다가 앗아 간 젊은 육신...
75 부안을 노래한 시/글  "천 년 묵은 눈이 징허게도 내립니다"
[부안을 노래한 시/글] 조찬용-변산에 내리는 눈
10·01·29
변산면 지서리 설경ⓒ부안21 변산에 내리는 눈 눈이 내립니다 눈만 뜨면 천 년 묵은 눈이 징허게도 내립니다. 들판으로 내질러진 마음들이 휑하니 비고 동네 개들도 서러운 ...
74 부안을 노래한 시/글  "더러는 고개미 새우젓 냄새가 그리워"
[부안을 노래한 시/글] 이용범-눈 내리는 줄포항
10·01·15
줄포항엔 물이 차오르지 않았다.ⓒ부안21 나문재가 뿌옇게 번져오면서 줄포항엔 물이 차오르지 않았다. 삼춘들의 팔뚝 굵은 심줄로 출렁이던 물결은 안강망 어선을 싣고 칠산바다를...
73 부안을 노래한 시/글  "돌개 들러, 전나무 숲길 달려"
[부안을 노래한 시/글] 이용범-눈 오는 날이면 내소사에 오라 하네
10·01·08
내소사 전나무 숲길ⓒ부안21 눈 오는 날이면 내소사에 오라 하네 눈 오는 날이면 대웅전 꽃살 같은 눈 내리면 멀리서 당산나무 손짓하네 돌개 들러 전나무 숲길 달려 오라 ...
72 부안을 노래한 시/글  "선승들 사타구니 얼겠습니다"
[부안을 노래한 시/글] 이용범-눈 내리는 부안
09·12·22
내변산ⓒ부안21 눈 내리는 부안 비는 지나가자 그냥 가고 눈은 쉬었다가자 마냥 내립니다 푹푹 무릅까지 빠집니다 내변산 봉래구곡 깊어집니다 노루도 풍천장어도 호랑가시나...
71 부안을 노래한 시/글  "전나무 가지로 촘촘히 걸린 눈다발"
[부안을 노래한 시/글] 조찬용-내소사에 두고 온 마음
09·12·15
내소사 전나무숲ⓒ부안21 내소사에 두고 온 마음 내소사 가는 길 눈길도 깊다 새벽 기침소리에 전나무 가지로 촘촘히 걸린 눈다발 일제히 폭포되어 숲에서 내리고 깊이 잠들지...
70 부안을 노래한 시/글  "이번, 막걸리는, 왜, 이렇게, 싱겁다냐아"
[부안을 노래한 시/글] 이용범-예경이
09·12·04
어릴적에... "야야 술 좀 받아오니라" 아버지께서 술 심부름을 시키시면, 주전자를 챙겨들고 점빵으로 달려간다. 아버지 술 심부름만은 매일 해도 싫지가 않다. 오는 길에는 으례껏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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