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이 보여요!
   
인터넷신문 www.buan21.com//기사제보
 

 
 
     
 

제1회
부안사태 진상규명 관련
군민 대토론회

[발제1] [발제2]

 
제2회
물은 누구의 것인가?
[발제1]
[발제2] [발제3]
제3회
계화 맨손어업 주민들
부안사회에 말하다!

[발제1] [발제2]
제4회
주민참여제,오해와 진실

[발제1] [발제2]
제5회
영광원전 온배수피해
부안도 심각하다

[발제1] [발제2]
참고자료
제7회
새만금특별법의 진실

[발제1] [발제2]
자료/
새만금종합개발특벌법안
제8회
부안영화제,
그 정체성을 말하다

[발제1] [발제2]
[토론]
제9회
2007부안포럼을
평가한다
제10회
부안의 이주여성문화─개인·가족·이웃 그리고 지역의 삶
[발제]
 
 


부안영화제, 그 정체성을 말하다
| 2007·10·25 01:59 |
부안영화제 자료사진ⓒ부안21  


[부안시민사회네트워크] 2007 제8차 부안포럼


부안영화제는 부안항쟁의 과정에서 영상의 사회적 발언의 중요성을 공감하면서 지역 영상·영화문화의 토대마련 및 발전을 고민하면서 2004년 여름 지역주민영화제로 출발하였다. 부안항쟁의 성과와 의미가 군민들의 사회적 소통과 연대를 불러일으켰듯이 그 과정에서 영상의 역할 또한 매우 컸다.

영상·영화는 더 이상 개인적 취미거리가 아니라 지역사회 공통의 관심사나 공공의 사회문제들을 발언하는 미디어임을 인식하고, 특히 부안영화제는 그동안 생명-환경-사회-삶의 공간들을 주제화해왔다. 상업적이지도 않고 대중적인 오락영화도 아니며, 극영화도 아닌 다큐영화가 주가 되는 비주류의 소수영화들을 매개로 하는 부안영화제는 주민들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 판을 벌이는 영화제임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주민들을 관객으로 불러들이기에는 한계가 노출되어 왔다. ‘

이런 류의’ 부안영화제에 대해 사회적 의미를 부여하고 나름대로의 성과를 일구어낸 점도 있지만만, 그리고 재정상의 뒷받침이나 영상주체의 형성이 어려운 점도 있지만만, 이제 2008년이면 5년째에 접어드는 부안영화제를 새롭게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이에 부안지역사회의 주민자치민주주의를 실천하기 위한 올바른 군정정책대안을 제시하는 공론장 형성에 기여하고자 매달 부안포럼을 개최하여 의제발굴 및 쟁점토론해 오고 있는 부안시민시회네트워크는 향후 부안영화제의 정체성이 좀 더 의미 있고 현실적으로 논의될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도록 “부안영화제, 그 정체성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여덟 번째 부안포럼을 아래와 같이 개최한다.

여덟 번째 부안포럼
부안영화제, 그 정체성을 말하다
  발제 : 1. 부안영화제의 평가와 전망
           _김화선(부안영화제 사무국장)
           2. 시민문화축제로서의 지역영화제를 위하여
           _박광수(정동진영화제 프로그래머)
  토론 : 1. 박민(전주시민미디어센터 부소장)
         2. 허경(전국미디어운동네트워크 간사)

▪일시: 2007.10.29(월) 저녁 7시
▪장소: 부안예술회관 2층 회의실
▪주최: 부안시민사회네트워크
▪후원: 부안독립신문 · 부안21

문의 : 011-415-6642

/부안21/buan21@buan21.com

  
17 10회 부안포럼  "저는 여러분과 다르지 않습니다"
베트남에서 시집 온 딘디덩 씨의 편지
08·01·03
2007.12.17 부안포럼에서, 딘디덩 씨ⓒ부안21   부안에도 국제결혼 이주여성이 180여 가정으로 나타났고, 이들 가정의 아이 수만도 165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지...
16 10회 부안포럼  [2007 열번째 부안포럼]부안의 이주여성문화-
개인·가족·이웃 그리고 지역의 삶
07·12·14
부안지역에도 결혼이주여성이 수백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들과 함께 하는 문화 프로그램들이 있기도 하지만 가부장제·남성중심주의가 특히 강한 농어촌사회에서 민족적, 문화적...
15 9회 부안포럼  2007 부안포럼을 평가한다 07·11·26
부안시민사회네트워크 2007 아홉번째 부안포럼 부안시민사회네트워크는 2006년도 수차례의 회동을 통해 탄생한 부안의 시민사회 연대모임입니다. 지역사회의 건강한 성장과 발전을 위해...
8회 부안포럼  부안영화제, 그 정체성을 말하다 07·10·25
부안영화제 자료사진ⓒ부안21   [부안시민사회네트워크] 2007 제8차 부안포럼 부안영화제는 부안항쟁의 과정에서 영상의 사회적 발언의 중요성을 공감하면서 ...
13 7회 부안포럼  새만금특별법의 진실 07·08·27
[부안시민사회네트워크] 2007 부안포럼-7 새만금특별법. 풀어보자면, ‘새만금 개발 촉진을 위한 특별법’입니다. 지역의 정치인들, 관변단체들, 지역언론들이 ‘새만금 찬가’를 부...
12 6회 부안포럼  주민소환제를 알고싶다 07·07·18
부안반핵 자료사진ⓒ부안21 [부안시민사회네트워크]2007 제6차 부안포럼 주민소환제가 7월1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지난 부안항쟁 당시 김종규 군수에 대한 군민들의 주민소환 욕...
11 5회 부안포럼  영광원전 온배수피해, 부안도 심각하다 07·06·27
영광원자력발전소는 전남 영광군 홍농읍 계마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1986년 8월 1호기가 상업운전한 이래 총 6기가 가동되고 있습니다. 원자력발전소는 온배수를 바닷물로 배출함으로써 인...
10 4회 부안포럼  주민참여예산제, 오해와 진실 07·05·23
디자인 문현정ⓒ부안21 작년도에 행정자치부로부터 주민참여예산제 표준안이 내려왔다. 부안군은 이를 입법예고로 공시했고 의회 논의를 통해 조례안을 확정한다는 방침이었다. 부안군...
9 3회 부안포럼  [새만금끝막이 1년]비린내 사라진 포구들 07·04·25
"새만금 방조제를 트는 것만이 살길이다" [제3차 부안포럼]"계화 맨손어업 주민들, 부안사회에 말하다!" 새만금 물길이 막힌지 1년이다. 그 좋던 황금바다는 거대한 오염호수로 변해...
8 3회 부안포럼  계화 맨손어업 주민들, 부안사회에 말하다!
[부안시민사회네트워크]2007 제3차 부안포럼
07·04·18
2007. 03. 28. 새만금연안어민들이 김제 농촌공사에 새만금사업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부안21 갯벌배움터 그레에서 계화도 맨손어업 주민들을 만나보았습니다. 그이들의 생활은 ...
7 2회 부안포럼  국민생존권 포기한 정부, 공공부문 사유화 이제는 상수도까지 07·03·28
[제2차 부안포럼]"부안군 상수도사업의 주민공공성을 말한다" 환경부는 2월 2일 ‘물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고 ‘물산업 육성 5개년 추진계획(안)’을 내놓았다. 모든...
6 2회 부안포럼  물 안정 공급하겠다는 정부, 뒤로는 물 기업에 팔기? 07·03·23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노무현 정권의 물 사유화를 비판하는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이제 물의 날이 아니라 ‘물 사유화 저지 행동의 날’   정부, ‘21세...
5 2회 부안포럼  "부안군 상수도사업의 주민공공성을 말한다" 1 07·03·20
[부안시민사회워크] 2007 부안포럼-2 부안 군민들의 수돗물은 1996년도에 건설된 부안댐 물을 수원지로 한다. 부안댐은 변산면 중계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위도지역을 제외하고 거...
4 2회 부안포럼  누구를 위한 물인가 07·03·26
참세상 자료사진 [기고] 정부의 ‘물산업육성방안’의 본질과 대응 신자유주의 공공부문 사유화 이제는 상수도까지 물 사유화는 물을 초국적 자본들의 돈 놀이판으로 만들고 사회...
3 2회 부안포럼  '물산업육성방안' 알고보니 사유화! 07·03·26
사진출처/전국공무원노조 전국공무원노조, “정부, 물의 효율성과 상품성만” 환경부가 지난 2일 ‘물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고 ‘물산업 육성 5개년 추진계획(안)...
2 1회 부안포럼  "부안사태 규명의 주체는 부안군민이어야" 8 07·02·02
[부안사태 토론회]조례 등을 통한 제도적 뒷받침 필요 부안사태 진상규명 관련 부안군민 대토론회가 1일 오후 2시 부안예술관에서 150여 부안군민이 참여한 가운데 부안시민사회네트워...
1 1회 부안포럼  부안사태 진상규명 관련 군민 대토론회 07·01·15
부안반핵 자료사진ⓒ부안21 2월1일 오후2시 부안예술회관에서 열려 부안사태 진상규명 관련 군민 대토론회가 오는 2월1일 부안예술회관에서 부안군민회의 주최, 부안시민사회네...
1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GGAMBO